피지

  • 기사

    피지와 프랑스, 방위 협력 확대 합의

    2023년 8월 피지와 프랑스는 기술 연구, 훈련, 병참 지원, 긴급 지원 및 인도주의적 지원을 아우르는 방위 협정을 체결했다. 피지 총리실은 성명을 통해 이 주둔군지위협정이 “피지군과 프랑스 방위군 간 군사 교류와 전문 지식 공유를 통한 협력과 지원의 틀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에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프랑스 대통령은 몇 달 전 프랑스령 해외영토가 있는 태평양 제도를 순방하며, 현재 중국이 무역 및 안보 관계를 확대하려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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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아니아

    승선협정, 자유롭고 개방적인 인도태평양을 촉진하고 배타적 경제수역을 보호

    포럼 스태프 인도태평양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다자간 어업 감시 및 법집행 노력인 승선요원(shiprider) 제도는 1980년대 후반 태평양도서국 어업회의기구(FFA) 회원국들에게 상호집행협정 개발을 권고한 데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다. 2024년 초 미국 해안경비대 초계함 해리엇 레인의 승조원들은 피지, 파푸아뉴기니, 바누아투의 현지 경찰과 어업 기구, 기타 관계자들과 협력해 효과적인 해양 거버넌스 수립, 역량 강화, 불법 비신고 비규제 조업 근절 등에 나섰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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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아시아

    초국가적 억압

    포럼 스태프 국중국이 많은 경우 의심하지 않는 호스트 국가의 승인을 받지 않거나 호스트 국가 몰래 설립한 비밀 사무소인 “해외 경찰서”를 통해 전 세계 국가의 주권을 침해한다는 국제적 비판을 받고 있다. 인권 옹호자들은 해외 경찰서가 중국이 해외에 거주하는 반체제 인사들을 추적하고 괴롭히는 거점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활동이 발견됨에 따라 유럽부터 인도 태평양과 북미까지 수사가 촉발되어 범죄 혐의가 드러나기도 했다. 스페인에 본부를 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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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미국 인도 태평양 사령부 여성 평화 안보 사무국, 제1회 젠더 자문 과정 실시

    포럼 스태프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의 여성, 평화, 안보 사무국(Office of Women, Peace & Security)이 2023년 8월 말 하와이에서 제1회 인도 태평양 지역 군 젠더 자문 과정을 실시했다. 이번 과정은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의 5개년 교육 이니셔티브의 시작을 알렸다. 여성, 평화, 안보 사무국은 파트너국의 훈련된 양성 젠더 자문 네트워크를 개발하기 위해 연례 과정을 설계했으며, 졸업생들이 궁극적으로 성인식, 성인지 감수성, 성폭력 완화 등의 개념을 자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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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공통 사안

    태평양 파트너십 2023 통한 관계 증진 및 재해 대비 강화

    포럼 스태프 인도 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연례 다자간 인도주의적 지원 및 재해 구호(Humanitarian Assistance and Disaster Relief, HADR, HADR) 대비 임무가 2023년 8월 초 동남아시아 및 남태평양 제도에서 시작됐다. 올해로 18년째를 맞이하는 미국 주도의 태평양 파트너십은 지역 상호운용성과 재해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보와 안정을 증진하며 인도 태평양 지역에서 새롭고 지속적인 우정을 돈독히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행사에는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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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

    기후 변화 및 식량난 대비 탄력성 구축에 필수적인 태평양 여성 리더십

    첸디 리우(Chendi Liu)/여성, 평화, 안보 사무국 미국 인도 태평양 사령부의 여성, 평화, 안보(WPS) 사무국, 해군분석센터, 평화, 안보, 분쟁 전환을 촉진하는 유색인 여성 모임이 공동 후원한 워크숍이 최근 피지 수바에서 열렸다. 워크숍의 주요 주제는 태평양 도서 지역의 기후 변화와 식량 불안정 문제에 대처하는 데 있어 여성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포용적 탄력성 구축(Building Inclusive Resilience)”이라는 주제로 이틀간 열린 이 행사에는 피지에 본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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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아니아

    군 고위급 회의, 인도태평양 역내 군대 간 이해와 협력 증진

    포럼 스태프 2023년 8월 중순, 인도태평양 지역 군사 지도자들이 피지 나디에서 열린 군 고위급 회의에 모여 국제 규칙 기반 질서, 사이버 침입, 자연재해, 기후 변화 등의 주제에 대해 논의했다. 199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이 회의는 분기별로 온라인 세션을 통해 추가 논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인도태평양 지역의 고위 국방 담당자들이 모여 이해와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이다. 피지군(RFMF)과 미국 인도 태평양 사령부(USINDOPACOM)는 “전략적 경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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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공통 사안

    호주 육군 공병, 피지 및 바누아투에서 안보 인프라 강화

    톰 아브케(Tom Abke) 피지 해군은 호주 육군 제19최고공병제작소 등 덕분에 곧 새 본부를 보유하게 된다. 2022년, 제19최고공병제작소와 피지 건설업체들이 라미에서 착공한 해양필수서비스센터가 2024년 8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호주 국방부는 이 센터에 피지 정보 융합 센터, 해양 감시 구조 조정 센터, 수바 해안 라디오, 피지 해군 수로 정보 서비스, 직원용 주택 및 기타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호주 육군 제6여단 소속의 제19최고공병제작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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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아니아

    인도·태평양 동맹국, 서던 재커루 훈련을 통해 상호운용성 강화

    더 워치 스태프 호주, 일본, 미국은 서던 재커루 3국 연합훈련을 통해 인도·태평양을 수호하는 군사적 파트너십의 건재함을 과시했다. 2015년에 처음 개최된 서던 재커루 연례 훈련에는 호주 주둔 미국 해병대와 호주 육군, 일본 육상자위대가 참가한다. 미국 해병순환군-다윈의 대변인 매튜 울프(Matthew Wolf) 소령은 올해 훈련을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호주 북동부의 타운즈빌 야전훈련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는 스타즈 앤드 스트라이프스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훈련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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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아니아

    피지와 뉴질랜드, 국방협정 마무리 단계 진입

    로이터 피지와 뉴질랜드의 국방협정이 곧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협정으로 양국 군사 간 교류가 증진되고 피지공화국군의 역량과 기술이 강화될 것이라고 2023년 6월 초 시티베니 라부카(Sitiveni Rabuka) 피지 총리가 밝혔다. 뉴질랜드 웰링턴을 방문한 라부카 총리는 크리스 힙킨스(Chris Hipkins) 뉴질랜드 총리와 정부 지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번 협정을 통해 국방 관계자들은 역량 강화 및 기술 고도화, 첨단기술에 대한 노출, 상호운용성 및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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