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우

  • 글로벌 공통 사안

    퍼시픽 파트너십 24-1, 인도주의 및 재난 대응 구축으로 최종 임무 마무리

    포럼 스태프 인상적인 수치다. 7,667개의 처방 안경과 7,440개 이상의 선글라스 배포, 6,847회 이상의 치과 진료 완료, 4,000시간에 이르는 건설 프로젝트 노동 제공, 300회의 수술 및 38회의 콘서트가 치러졌다. 퍼시픽 파트너십 24-1(Pacific Partnership 24-1)은 4개월간 의료 및 치과 진료, 엔지니어링 지원과 인도적 지원, 재난 구호를 제공하는 등, 미크로네시아 연방(Federated States of Micronesia)의 추크(Chuuk) 주에서 다섯 가지 임무를 완료하며 이와 같은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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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공통 사안

    태평양 파트너십, 인도주의 및 재난 대응, 안보 및 안정 강화

    포럼 스태프 퍼시픽 파트너십 24-1(Pacific Partnership 24-1)은 최근 팔라우에서 엔지니어링, 인도적 지원과 재난 구호(humanitarian assistance and disaster relief, HADR) 및 의료 및 치과 치료 활동을 포함한 16일간의 임무를 마무리했다. 미국이 주도하는 퍼시픽 파트너십은 2004년 12월 동남아시아 일부 지역을 황폐화시킨 쓰나미에 대응하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이후 직접적인 치료 지원에서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변화해왔다.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큰 연례 다국적 인도적 지원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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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공통 사안

    USNS 머시, 태평양 도서국들에 의료 및 인도주의적 지원 제공

    포럼 스태프 미국 해군 병원선 USNS 머시가 의사, 치과의사, 기타 의료 전문가 및 엔지니어, 재난 대응 요원을 태우고 마셜제도, 미크로네시아, 팔라우, 솔로몬제도를 방문하고 있다. 2023년 10월 동남아시아와 남태평양 섬나라에서 계속 활동했던 USNS 머시가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모항을 떠나며 시작된 이번 배치로 태평양 파트너십 2024가 출범했다. 미국 해군 병원선 USNS 머시는 수술실 12개, 방사선실 4개, 90병상 규모의 중환자실, 환자 병상 1,000개를 갖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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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쟁/긴장

    미국, 팔라우 주변에서 해상법 집행

    AP 통신 2023년 8월, 미국 해안경비대는 미국이 팔라우와 새로운 협정을 체결하여 미국 선박이 팔라우의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해양 규정을 일방적으로 집행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정은 자국 연안 해역에서 중국의 “반갑지 않은 활동”을 억제하기 위해 팔라우 대통령이 미국에 도움을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미국 해안경비대는 성명에서 본 협정에 따라 팔라우 장교가 승선하지 않았더라도 미국 해안경비대 선박이 팔라우를 대신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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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북아시아

    태스크 포스 코아 모아나 23, 남태평양 파트너십 강화

    포럼 스태프 2023년 6월부터 9월까지 200여 명의 미국 해병대와 해군 장병들이 관계 증진과 인프라 강화, 시민들의 일상 개선을 위해 남태평양 3개국을 방문했다. 태스크 포스 코아 모아나 23(Task Force Koa Moana 23)은 미크로네시아 연방, 팔라우, 파푸아뉴기니 파견대로 나뉘어 배치되었다. 제1해병군수단 소속의 전투군수지원 11대대는 로버트 힐러리(Robert Hillery) 중령의 지휘에 따라 임무를 수행했다. 힐러리 중령은 8월 중순 “이번에 파견된 태스크 포스 코아 모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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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쟁/긴장

    팔라우, 중국 침범 이후 미국에 자국 해역에 대한 순찰 강화 요청

    로이터 2023년 6월 중순, 수랑겔 휩스 주니어(Surangel Whipps Jr.) 팔라우 태평양도서국 대통령은 중국 함선이 팔라우 배타적경제수역에 여러 차례 침범한 이후 미국에 자국 해역에 대한 순찰 강화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휩스 대통령은 또한 전략 지역에 기존의 해안경비대 및 민간지원팀과 함께 활동할 병력을 배치하는 등, 국내에 주둔하는 미군의 규모가 커지는 것 역시 환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일본을 방문한 자리에서 “어떤 상황이든 우리가 정세의 한가운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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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쟁/긴장

    미국 해안경비대, 불법·비보고·비규제 어업 문제 해결 및 오세아니아 내 파트너십 강화

    포럼 스태프 미국 해안경비대의 소형 경비정 올리버 헨리호는 한 달간 9,700km의 순찰을 돌며 태평양 양안에서 규제 집행 및 관여 협력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올리버 헨리호는 빠른 대응이 가능한 소형 경비정으로, 태평양 지역 도서 국가들 간의 공해뿐만 아니라 팔라우 및 미크로네시아 연방의 배타적 경제수역(EEZ)을 순찰하며 불법·비보고·비규제 어업 단속에 나섰다. 2023년 4월 중순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해안경비대는 팔라우 해양법 집행관이 동승한 5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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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아니아

    코프 노스 2023, 태평양 파트너국과 함께 전략 전투 스킬 및 조정 연마

    포럼 스태프 지난 2월 태평양 동맹국 및 파트너국이 코프 노스 2023 훈련을 시작하여 공수 부대 공조, 민첩한 전투, 인도주의적 지원 및 재해 구호 역량을 강화했다. 미국 태평양 공군이 후원하는 이번 훈련에는 오스트레일리아 공군, 프랑스 공군, 일본 항공자위대, 미국 공군, 해병대, 해군 등 약 2000명이 참가했다. 100대의 항공기로 구성된 전력은 7개의 섬과 10개의 비행장에서 1200회 비행했다. (사진: 2023년 2월 코프 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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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아니아2021년 9월 수랑겔 휩스 주니어(Surangel Whipps Jr.) 팔라우 대통령이 유엔 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미국, 팔라우에 초지평선 레이더 시설 계획

    베나르 뉴스 중국이 군사력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미군이 2026년까지 팔라우에 초지평선 레이더를 설치하여 서태평양에 조기 경보 역량을 추가할 계획이다. 2022년 12월 말 미국 국방부는 미화 1억 2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고 가시 레이더보다 범위가 훨씬 넓은 전술 이동식 초지평선 레이더용 강화 기반과 패드를 팔라우에 건설하기로 했다. 기술 문서에 따르면 팔라우 양쪽 끝에 수신기와 송신기가 설치된다. 미국은 팔라우의 국방을 책임지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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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아니아

    팔라우, 경제 및 안보 강화를 위해 파트너국에 혁신 및 지원 요청

    포럼 스태프 해저 케이블을 통해 개선된 팔라우의 디지털 통신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무너진 국가 경제를 전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2022년 10월 중순 전략 및 국제학 연구소가 워싱턴 DC에서 개최한 연례 글로벌 개발 포럼에 모인 태평양 섬국가에서 미국의 협력 및 참여에 대한 패널에 칼렙 우두이 주니어(Kaleb Udui Jr.) 팔라우 재무부 장관은 팔라우가 “이 기회를 활용하여 경제 다각화를 실현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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