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정상 회담

안전한 정상 회담

2019년 10월 말 태국 방콕 외곽 논부리현에서 태국 군인이 대테러 훈련 중이다. 태국은 2019년11월 초 제35회 아세안 정상 회담을 앞두고 보안을 강화했다. 1만7000여 명의 경찰과 군인이 정상 회담장을 지켰다.

사진: 삭카이 랄리트(Sakchai Lalit) | AP 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