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패션 중심지로 부상

서울, 패션 중심지로 부상

홍콩, 도쿄 그리고 싱가포르를 추월하고있습니다. 세계 최고 럭셔리 기업들이지역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대한민국대중 문화의 인기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려 함에 따라 서울이 아시아의 새로운 패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시장 연구 기관 베인 앤컴퍼니에 따르면 전 세계 판매의 1/3 을 차지하는중국 소비자 때문에 빠르게 성장하는 아시아는 글로벌 럭셔리 산업을 이끄는 주요 시장입니다.

“글로벌 럭셔리 기업들이 대한민국에서 인기를끈 것이 곧 아시아 전역으로 퍼진다는 것을 알기 시작했습니다” 라고 이상봉 한국 패션 디자이너 연합회 회장은 말했습니다. 브랜드들이 모이는 이유는 소위 한류, 즉 한국 TV 쇼, 가요 그리고 문화의 높은 인기로 아시아를 비롯한 나머지 지역까지 뻗어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영국 소비자 연구 회사의 서울 대표 케이트 안은 대한민국이 아시아 시장에서 소비자 감성을 시험하는 효과적인 시험대가 되었다며 최근 서울 화장품 시장에 투자하려는 유럽과 미국 기업의 수많은 제안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AFP 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