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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와 엄지의 상호 작용을 변화시키는 스마트폰

두뇌와 엄지의 상호 작용을 변화시키는 스마트폰

스마트폰에서 문자 메시지 작성, 웹 페이지 검색 그리고 이메일 확인이 엄지와 두뇌의 상호 작용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취리히 대학, ETH 취리히 및 프리부르 대학의 연구진이 발표했습니다.

취리히 대학 및 ETH 취리히의 아르코 고쉬 박사는 뇌파전위기록술 (Electroencephalography, EEG)을 사용하여 오른º’ 잡이 37 명의 피질 뇌 활동을 측정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셀 프레스 학술지의 커런트 바이올로지 2014 년 12 월 호에 발표된 연구에 터치스크린 스마트폰 사용자 26 명과 기존 휴대 전화 사용자 11명이 참가했습니다.

연구 대상자는 엄지, 검지 및 중지의 터치를 두뇌가 처리하는 방식을 기록하는 전극 62 개로 구성된 EEG 모자를 착용했습니다. 이후 연구자는 각 개인의 전화 로그에 기록된 명령과 두뇌 활동을 비교했습니다.

“두피에 전극을 여러 개 부착하여 사람의 두뇌 활동을 측정했고 그 결과 전화 로그만으로도 사람들 사이의 편차를 설명하고 사람들의 전화 사용 이력만 봐도 두뇌 활동 정도를 설명«“ 수 있었습니다”라고 고쉬 박사는 말했습니다.

컴퓨터 상의 두뇌 스캔을 가리키며 “예를 들어 여기 빨간 점은 이 전극의 신호를 측정한 것으로서 지난 10
일 동안 전화 사용량만을 보고도 두 사람 사이의 많은 차이를 설명«“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자의 두뇌에서 전기 활동은 세 º’가락을 모두 접촉했을 때 증가되었습니다. 엄지 및 검지와 연계된 두뇌 피질의 활동이 내장 배터리 로그로 정량화된 전화 사용 강도와 직접 비례했다고 연구 학생 마갈리 키티리스는 말했습니다.

“이 활동은 지난 날 전화 사용량과 관련되어 있습니다”라고 키티리스는 말했습니다. “따라서 전화기의 배터리 로그를 사용하여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한 후 EEG 기록에서 두뇌 활동이 많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고쉬 박사는 결과에 따르면 터치스크린 표면에서 반복적인 움직¿”이 º’의 감각 처리를 재구성하고 두뇌의 º’가락 표현을 매일 수정한다고 말했습니다. 고쉬 박사는 현대 두뇌의 외피 감각 처리가 개인용 디지털 기술에 의해 지º”적으로 구성되고 있다고 생각«’니다.

“결과 중 가장 피상적인 것은 스마트폰 사용자의 두뇌가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과 달리 터치를 처리한다는 것¿‘니다”라고 고쉬 박사는 말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를 좀 더 깊이 살펴보면 스마트폰에 누적된 사람들의 가장 최근 사용량이 두뇌가 º’가락 끝에서 보낸 정보를 처리하는 방법에 반영됐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결과적으로 일상에서 접하는 이러한 매일매일의 변화가 º’가락 끝에서 나온 정보를 두뇌가 처리하면서 두뇌에 각인되는 것¿‘니다.”

고쉬 박사는 스마트폰 사용이 인간 두뇌의 일상적인 적응성을 탐구하는 이상적인 방법이라고 말«’니다.
“디지털 이력을 사용하여 두뇌 기능을 이해하고 두뇌 적응성에 대한 실제 사례를 연구하여 실제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전화 로그를 검토하는 아주 좋은 구실¿‘니다” 라고 고쉬 박사는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