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호주 총리 환영하며 무역 및 안보 관계 강화

미국, 호주 총리 환영하며 무역 및 안보 관계 강화

미국이중국과이란을견제하고있는가운데2019년9월말도널드트럼프(Donald Trump) 미국대통령이두번째로국빈방문하는스콧모리슨(Scott Morrison) 호주총리를환영하며양국사이의긴밀한관계를과시했다.

에너지가풍부한남중국해를중심으로중국이공세를강화하면서지역과미국내우려가높아지고있는가운데트럼프대통령과모리슨총리는안보와무역을논의할것으로예상됐다.

세계최대희토류광물처리국이자생산국인중국이희토류광물공급을중단할수있다는우려가커지면서양국정상들은희토류광물공급을확보하기위한계획도발표했다.

방문며칠전, 주워싱턴호주대사관은양국의”우정100주년”을기념하는플래카드를걸었다. 모리슨총리가백악관사우스론에도착하자트럼프대통령은예포19발과미국해병대의양국국가연주로총리를맞이했다. (사진: 2019년9월20일워싱턴DC 백악관사우스론에서열린공식환영식에서도널드트럼프미국대통령(왼쪽)과스콧모리슨호주총리가의장대를사열하고있다.)

전략및국제학연구소펠로우패트릭뷰컨(Patrick Buchan)은”현재상황에서양국관계는매우상징적이다”고말했다.

2019년5월모리슨총리가총선에서깜짝승리하자트럼프대통령은트윗에서미국과호주처림”위대한친구”는없다고축하하며모리슨총리와순조로운출발을보였다.

양정상은2019년6월G20 회의에서도별도로만나우호적관계를공고히했다.

호르무즈해협에서일어난일련의공격에대해미국이이란을비난한후, 2019년8월호주도이곳에서유조선과화물선을이란의위협으로부터보호하기위한협력에합류하기로동의했다.

호주도중국의최대통신장비공급자인화웨이테크놀로지주식회사가5G 네트워크에참여하지못하게사실상금지시켰다. 미국은화웨이가중국과연계되어있어화웨이가판매하는네트워크장비에보안위험이있다고주장한다.

호주정보국은호주의회와3대정당에대한해킹의배후가중국이라고견론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