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사이버 보안에 대한 국제 대담 촉발

말레이시아, 사이버 보안에 대한 국제 대담 촉발

아브케(Tom Abke)

2018 기업과 국민을 노린 사이버 공격이 1 발생한 있는 말레이시아가 글로벌 대화와 협력을 촉진하며 사이버 보안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2019 6 20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미래 사이버 보안 콘퍼런스에는 세계의 사이버 보안 전문가와 말레이시아 정부 담당자, 기업 임원, 수백 명의 정보 보안 담당자가 참석했다. 전문가들은 현재 미래 사이버 위협을 직면하고, 해법 예방 조치를 논의하며 아이디어를 교환했다. 

콘퍼런스 주관자 알렉스 리우(Alex Liew) 포럼 인터뷰에서우리의 목표는 사이버 보안 관련 인식을 구축하기 위한 플랫폼을 만드드는 것이다라며랫폼은 최고 정보 보안 담당자와 기타 최고 경영진을 비롯한 정보 통신 기술 사용자와 제공자들이 우려하는 미래 향후 사안을 처리할 것이다 말했다. 

리우는 말레이시아 정보 통신 산업을 대표하는 비정부 기구인 페르사투안 인더스트리 콤퓨터 멀티미디어 말레이시아(PIKOM) 사이버 보안 본부장이다.   

그는 PIKOM 국가의 공공 민간 분야가 학계 업계와 협력하여 국가 사이버 보안 인력을 2020년까지 1 5000 수준으로 늘려야 시급한 필요성 인식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인공 지능, 사물 인터넷, 데이터 과학 같은 분야의 교육을 받게 된다. 콘퍼런스에는 300명이 참가했으며 50퍼센트는 최고 경영자였다. 

번째 기조 연설자로 나선 미국 사이버 보안 기업 포티넷의 개빈 차우(Gavin Chow) 조직의사이버 보안을 위해 무장해야 논의했다. 차우는 현재 미래 위협을 설명하고 이에 대처하기 위한 방어 역량을 어떻게 발전시켜야 할지를 논의했다 

그는 “2020년대로 접어들고 있지만 사이버 공격이 조만간 감소할 것이라는 조짐은 없다머신 러닝이 꾸준히 발전하고 5G 배치로 세계 수십억 대의 장치가 연결됨에 따라 위협 행위자의 공격 범위가 크게 확대될 것이다 말했다. 

콘텐츠 제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회사 클라우드플레어의 아시아 태평양 솔루션 엔지니어링 책임자 제임스 (James Ball) 분산 서비스 거부(DDoS) 공격이 인터넷 연결을 방해하여 기계와 네트워크를 마비시킬 있어 최근 추세가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사진) 알려진 DDoS 기법을 설명하고 해커들이 사용한 최신 기법은 물론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여 공격을 예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RSA 시큐리티의 마크 (Mark Lee) 임원들에게 차세대 보안 운영센터를 구축하는 것이조직의 디지털 위험을 관리하는 광범위한 노력의 초석이라고 말했다. 시스코의 사이버 보안 기술 솔루션 아키텍트 티모시 스노우(Timothy Snow) 기업이 보안을 중요 네트워크에 통합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패널 토론 말레이시아 사이버 보안 미래토론에는 리우의 동료인 PIKOM 회장 알란 (Alan Fung) 함께 말레이시아 정부의 공위 사이버 보안 담당자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말레이시아의 사이버 보안 로드맵을 제시하고 국가 사이버 보안국의 향후 사이버 보안 접근법을 논의했다. 

다른 세션에는 학계와 업계의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사이버 보안 혁신, 5G 사이버 보안에 미치는 영향, 미래 사이버 위협의 특징을 논의했다.    

리우는콘퍼런스와 함께 전시회도 개최했다. 36 출품자들이 솔루션, 모범 사례, 서비스 제안 등을 소개했다전반적으로 콘퍼런스는 성공을 거두었으며 앞으로 매력적인 플랫폼으로 활약할 것이다 말했다. 

아브케는 싱가포르에서 활동하는 포럼 기고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