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가

클리브 해밀턴(Clive Hamilton) 박사는 호주 캔버라 찰스 스튜어트 대학교의 공공윤리 교수 겸 작가다. 2008년 교수로 부임하기 전 해밀턴 박사는 자신이 설립한 진보 성향의 싱크탱크 호주 연구소에서 14년 동안 소장으로 근무했다. 그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저술 활동을 하며 2018년, 가장 최근 저서 《조용한 침략: 호주 내 중국의 영향력》을 발표했다. 16페이지에 등장


쯔양(Zi Yang)은 싱가포르 난양 기술 대학교 S 라자라트남 국제학 연구소 중국 프로그램의 선임 분석가다. 조지타운 대학교에서 아시아학 석사 학위를, 조지 메이슨 대학교에서 국제 정세 및 역사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S 라자라트남 국제학 연구소에 합류하기 전에는 미국 평화 연구소와 조지타운 대학교 안보학 연구소에서 일했다. 28페이지에 등장


누르 후다 이스마일(Noor Huda Ismail)은 인도네시아 국제 평화 구축 연구소의 설립자로 현재 싱가포르 난양 기술 대학교 S 라자라트남 국제학 연구소의 초빙 펠로우를 맡고 있다. 지하드 셀피(2017년), 신부(2018년), 이맘을 찾아서(2019년) 같은 다큐멘터리 영화를 감독하고 제작했다. 이번 호 포럼에서 전직 테러리스트 재활을 위한 접근법에 대해 기고했다. 32페이지에 등장


제인 M 하디(Jane M. Hardy)는 주 호놀룰루 호주 총영사관 대사다. 대사 부임 전에는 호주 외교통상부 국제안보실 무기 통제 및 확산 방지국에서 차관보로 활동했고, 주 스페인, 안도라, 적도 기니 호주 대사를 역임했다. 호주 토착 예술과 해외 원조 프로그램 분석에 대한 책과 저널 기사도 저술했다. 54페이지에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