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가

살바토레 바본스(Salvatore Babones)는 사회학자 겸 칼럼니스트로서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독립 연구소의 부학자다. 중국의 정치 경제와 글로벌 경제 통합을 집중 연구하고 있으며, 10권 이상의 책을 집필했다. 그의 글은더 오스트레일리안, 포린 어페어스, 포린 폴리시 등 출판물에 기재됐다. 12페이지에 등장


다니엘 R 러셀(Daniel R. Russel)은 아시아 사회 정책 연구소 국제 안보 및 외교 부소장이다. 과거 미국 국무부의 선임 외교관을 지냈으며 가장 최근에는 동아시아 및 태평양 담당 차관보를 역임했다. 또한 백악관 대통령 특별 자문 및 아시아 문제 국가 안보 위원회 선임 단장으로 활동하며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전 미국 대통령이 인도 태평양 재균형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블레이크 H 버거(Blake H. Berger)는 아시아 사회 정책 연구소의 선임 프로그램 담당자다. 아시아 사회 정책 연구소에 합류하기 전에는 싱가포르대학교 리콴유 공공 정책 대학원 아시아 및 세계화 연구소의 연구원이었다. 현재는 아세안, 중국의 일대일로 프로그램, 미국 아세안 정책에 중점을 두고 연구와 집필 활동을 펴고 있다. 이번 호에는 러셀과 함께 기사를 썼다. 20페이지에 등장


사로시 바나(Sarosh bana)는 인도 뭄바이 비즈니스 인디아의 주필이자, 독일 격월지 네이벌 포스즈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편집자 겸 오스트레일리아 아시아 태평양 안보 매거진의 인도 특파원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국방과 안보, 국제 정세 및 정책, 환경 보존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글을 쓰고 강의하며, 비정부 기구인 인간 지향 물 활용 포럼을 설립했다. 34페이지에 등장


존 F 브래드포드(John F. Bradford) 전 중장은 싱가포르 난양 기술 대학교 S 라자라트남 국제학 연구소 해양 안보 프로그램의 선임 펠로우다. 미국 해군으로서 정책연구대학원 외교 관계 위원회 히타치 국제 문제 펠로우로 활동했다. 현재는 해양 안보와 협력 문제를 중심으로 아시아 안보를 연구하고 있다. 38페이지에 등장


타비사 그레이스 말로리(Tabitha Grace Mallory) 박사는 컨설팅 회사 차이나 오션 인스티튜트의 설립자 겸 CEO며 워싱턴대학교 헨리 M 잭슨 국제학대학원 소속 교수이다. 중국 외교 및 환경 정책을 전문으로 중국 및 글로벌 해양 거버넌스를 연구하고, 중국 수산업 및 해양 정책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


이안 랄비(Ian Ralby) 박사는 해양법 및 안보 전문가로 해양 및 자원 완보를 전문으로 하고 국제 문제 해결에 주력하는 IR 컨실리움의 CEO다. 그는 에콰도르를 비롯한 남미 태평양 연안의 80여 개국에서 해양 문제를 연구했다. 이번 호에서는 말로리 박사와 함께 기사를 작성했다. 52페이지에 등장